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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2-03 23: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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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기억들을 되돌아 보며 현재를 생각해봅니다. 2017년과 2018년에 생각했었던 일은 팜&팩토리=팜토리 였습니다. 쌀을 생산하는 농장과 상품을 생산하는 팩토리를 합쳐서 팜토리라 이름지으며 여러가지 복합적인 생각과 투자를 했던 시기였죠. 해쌀팜토리를 완공하면서 GAP시설인증 및 여러 인허가까지 득하여 안정적인 발전기반을 만들었지만 쌀을 도정하는데 너무나 많은 인허가과정과 까다로운 시설기준 등을 충족하느라 많은 자본이 들어가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옛날 일본을 몇번 다녀오면서 생각해놓았던 시스템이 있는데 다시 꺼내어 보고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현미유통이 일반화되어 있어 정미과정은 소비지 근처에 위치해 있고, 일반 마트에 즉석정미코너, 쌀자판기, 작은 정미시설 등 다양한 형태로 쌀판매가 이루어지고, 생산자들의 직접 판매쌀도 다양한 것이 특징입니다. 벼를 정선하는 과정, 석발과정, 제현작업, 등급선별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 집진, 부산물과 많은 동력, 색체선별 시설과 현미를 저장하고, 정미하여 판매하는 시설이 분리되어 있지만 우리의 경우 각각의 도정시설들 마다 모두 똑같이 전체의 시설을 다 갖추어야 하기에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연천의 경우 20여곳의 도정시설이 있는데 농협 두곳과 제가 운영하는 해쌀팜토리까지 딱 세곳만 GAP시설인증을 받고 있고, 복잡한 인허가 과정과 많은 투자비로 인해 나머지 도정시설들 대부분은 새롭게 시설을 보완할 엄두를 못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연천쌀의 품질을 고급화하기 위해서는 시설의 업그레이드가 필수인데 투자하고 싶어도 못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여러가지를 잘 조합해보면 분명히 답은 있습니다. 소음, 분진, 동력, 부산물(왕겨), 관리, 면적, 인허가 등 투자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시설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모화하고, 각각의 개별 정미소는 현미 저온저장부, 정미부와 포장부 등에 대한 시설을 개선하는 쪽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각각의 정미소들마다 깨끗한 환경에서 바로바로 정미해주는 쌀은 소비자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연천에 여행왔다가 근처 정미소에서 쉽게 쌀을 사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동투자와 개별운영방식의 장점을 뽑아낸다면 좋은 사례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 . . 2018년의 글 작년 1월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나 돌아보니 1월 6일부터 농장의 역할별 분리작업을 위한 공사의 첫삽을 뜨고 어떻게 할 것인가 한가지씩 정리를 해놓았네요. 이렇게 계획을 철저히 검토하고 시작한 일인데도 지금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로 결과물은 다른 모습이 됩니다. 이때 처음 생각은 한곳으로 시설을 집중시키면서 육묘, 건조, 저장, 도정, 판매 등 역할별분리작업을 통해 효율적인 농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인허가과정중 뚯하지 않은 법규정때문에 재설계를 하게 되었죠. 고민을 거듭하다가 최종적으로 생산관련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기로 결정하고 다시 인허가과정을 진행하고, 부지를 새롭게 조성하고,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처음 계획했던 부지는 몇년전부터 준비해왔는데 갑자기 계획이 틀어져 다른 필지에 부지를 새로 만들었으니 작년 한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ㅠ 계획을 잘세운다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실제 실행단계에서는 여러가지 변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크게 느꼈던 한해였습니다. 뜻하지 않게 생산관련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게 되었지만 지금보면 결과는 더 잘된 것 같아요. 해쌀팜토리 복합곡물가공센터가 독립적인 공간에서 처음 계획했던 복합도정이 가능한 시설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하나의 시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어제 연삭정미시설설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계획부터 완성까지 15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나름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많은 소비자들께서 질책해주신 문제점을 계속 보완해오면서 지금의 쌀상품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년 7월 24일. 오늘 보리도정 첫 시운전을 합니다. 복합곡물가공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리, 귀리 등의 도정까지 가능하도록 만들었는데 잘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까진 우리지역에 보리재배면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보리를 도정할 곳이 없어서 심지 못했는데 이제 그것이 가능해졌으니 의미가 큰 일입니다. 앞으로 이모작하는 연천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은지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새해에는 어떤 목표로 어떤 일을 할까 계획을 정리하기도 전에 벌써 아까운 시간들이 흘러 갔네요ㅠ 농사짓는 20년동안 그때그때 필요한 일들을 하나씩 만들어 왔는데 첨부터 이십년후를 내다보고 만들지 못하고 여기저기 시설들을 분산시켜놓아 효율성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십여년전부터 한곳으로 농장시설과 장비들을 집중시키는 계획을 세우고 조금씩 준비를 해왔는데 드디어 어제 2017년 1월 6일부터 첫삽을 떴습니다. 사업의 목적은 농업생산시설과 분리된 건조선별저장복합곡물가공판매센터를 만들어 생산과 판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복합곡물가공센터에는 다목적건조장(벼,보리,귀리,밀,콩,율무 등)+복합도정시설(쌀,보리,귀리,밀 등)+사과선별시설+저온저장고+농산물판매장+사무실까지 들어갑니다. 농업생산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는 이유는 GAP시설인증과 친환경쌀도정시설인증을 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법규정이 복잡해지는만큼 시설인증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이만 포기하고 그만둘까도 수없이 고민했는데 그동안 노력하고 투자한 것이 아까워 결심했습니다.ㅎ 부지조성, 건축설계, 인허가, 판매장설치, 복합가공센터 건축공사, 도정시설이전공사는 5월말까지 마치고, 시설인증, 건조장 건축공사, 건조기이전공사, 사과선별시설이전, 저온저장고이전설치는 9월전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완성이 되면 친구네농장과 지역의 작부체계가 많이 바뀔 것입니다. 벼만 심던 논에 보리, 귀리, 밀 등이 재배될 것입니다. 당연히 팔 수 있는 상품도 늘어납니다. 건조장에 벼이외에 다양한 곡물을 건조하기에 효율성이 높아지고, 복합곡물가공센터에서도 다양한 곡물을 취급하기에 시설활용도가 증가될 것입니다. 농업생산시설과 분리가 되어 벼육묘장, 저장창고, 농작업장, 농기계유지관리 등도 자리가 잡힐 것 같습니다. 친구네농장의 주제인 "볍씨에서 밥알까지"가 완성되어 체험활동공간으로도 활용되겠죠.^^ 올해는 많은 일들이 바뀌고 변화되는 해입니다. 새둥지마을도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될 것입니다. 세부계획을 구상중인데 계획한데로 실현이 되면 큰 결과물들이 만들어 질 듯. 친구네농장의 복합곡물가공센터 건축부지조성작업중입니다. 이곳은 농장의 상품을 만드는 곳이라 팜토리라고 이름을 지어봤습니다. 팜(Farm) & 팩토리(Factory)를 의미합니다. 건축설계 군부대동의 현황측량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제2종근린시설 제조업소설치허가 건축허가 비산먼지신고 착공신고 부지조성 기계설비설계 공사업체선정 등등이 지금까지 진행되는 일들입니다. 인허가받는데 긴시간이 지나갔네요. 이제 건축공사를 시작해야할 때입니다. 오늘 공사업체에서 방문하여 공사일정을 협의하고, 건축부지 평탄작업하고 있습니다. 농장의 농업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는 작업이라 이곳은 별도의 가공사업자등록을 하여 체계적인 회사로 발전시켜갈 계획입니다. #볍씨에서밥알까지 생산+가공+판매의 세가지 목표를 완성시켜 6차산업의 모델농장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1.농업생산=벼육묘+농업생산+수확+곡물건조+수매+저장 2.해쌀팜토리=GAP시설인증+친환경쌀취급자인증 (쌀도정+잡곡도정+기타가공+포장+진공소포장 등) 등 가공사업 과거의 기억들을 되돌아 보며 현재를 생각해봅니다. 2017년과 2018년에 생각했었던 일은 팜&팩토리=팜토리 였습니다. 쌀을 생산하는 농장과 상품을 생산하는 팩토리를 합쳐서 팜토리라 이름지으며 여러가지 복합적인 생각과 투자를 했던 시기였죠.… 더 보기 과거의 기억들을 되돌아 보며 현재를 생각해봅니다. 2017년과 2018년에 생각했었던 일은 팜&팩토리=팜토리 였습니다. 쌀을 생산하는 농장과 상품을 생산하는 팩토리를 합쳐서 팜토리라 이름지으며 여러가지 복합적인 생각과 투자를 했던 시기였죠. 해쌀팜토리를 완공하면서 GAP시설인증 및 여러 인허가까지 득하여 안정적인 발전기반을 만들었지만 쌀을 도정하는데 너무나 많은 인허가과정과 까다로운 시설기준 등을 충족하느라 많은 자본이 들어가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옛날 일본을 몇번 다녀오면서 생각해놓았던 시스템이 있는데 다시 꺼내어 보고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현미유통이 일반화되어 있어 정미과정은 소비지 근처에 위치해 있고, 일반 마트에 즉석정미코너, 쌀자판기, 작은 정미시설 등 다양한 형태로 쌀판매가 이루어지고, 생산자들의 직접 판매쌀도 다양한 것이 특징입니다. 벼를 정선하는 과정, 석발과정, 제현작업, 등급선별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 집진, 부산물과 많은 동력, 색체선별 시설과 현미를 저장하고, 정미하여 판매하는 시설이 분리되어 있지만 우리의 경우 각각의 도정시설들 마다 모두 똑같이 전체의 시설을 다 갖추어야 하기에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연천의 경우 20여곳의 도정시설이 있는데 농협 두곳과 제가 운영하는 해쌀팜토리까지 딱 세곳만 GAP시설인증을 받고 있고, 복잡한 인허가 과정과 많은 투자비로 인해 나머지 도정시설들 대부분은 새롭게 시설을 보완할 엄두를 못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연천쌀의 품질을 고급화하기 위해서는 시설의 업그레이드가 필수인데 투자하고 싶어도 못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여러가지를 잘 조합해보면 분명히 답은 있습니다. 소음, 분진, 동력, 부산물(왕겨), 관리, 면적, 인허가 등 투자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시설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모화하고, 각각의 개별 정미소는 현미 저온저장부, 정미부와 포장부 등에 대한 시설을 개선하는 쪽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각각의 정미소들마다 깨끗한 환경에서 바로바로 정미해주는 쌀은 소비자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연천에 여행왔다가 근처 정미소에서 쉽게 쌀을 사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동투자와 개별운영방식의 장점을 뽑아낸다면 좋은 사례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 . . 2018년의 글 작년 1월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나 돌아보니 1월 6일부터 농장의 역할별 분리작업을 위한 공사의 첫삽을 뜨고 어떻게 할 것인가 한가지씩 정리를 해놓았네요. 이렇게 계획을 철저히 검토하고 시작한 일인데도 지금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로 결과물은 다른 모습이 됩니다. 이때 처음 생각은 한곳으로 시설을 집중시키면서 육묘, 건조, 저장, 도정, 판매 등 역할별분리작업을 통해 효율적인 농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인허가과정중 뚯하지 않은 법규정때문에 재설계를 하게 되었죠. 고민을 거듭하다가 최종적으로 생산관련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기로 결정하고 다시 인허가과정을 진행하고, 부지를 새롭게 조성하고,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처음 계획했던 부지는 몇년전부터 준비해왔는데 갑자기 계획이 틀어져 다른 필지에 부지를 새로 만들었으니 작년 한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ㅠ 계획을 잘세운다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실제 실행단계에서는 여러가지 변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크게 느꼈던 한해였습니다. 뜻하지 않게 생산관련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게 되었지만 지금보면 결과는 더 잘된 것 같아요. 해쌀팜토리 복합곡물가공센터가 독립적인 공간에서 처음 계획했던 복합도정이 가능한 시설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하나의 시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어제 연삭정미시설설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계획부터 완성까지 15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나름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많은 소비자들께서 질책해주신 문제점을 계속 보완해오면서 지금의 쌀상품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년 7월 24일. 오늘 보리도정 첫 시운전을 합니다. 복합곡물가공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리, 귀리 등의 도정까지 가능하도록 만들었는데 잘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까진 우리지역에 보리재배면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보리를 도정할 곳이 없어서 심지 못했는데 이제 그것이 가능해졌으니 의미가 큰 일입니다. 앞으로 이모작하는 연천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은지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새해에는 어떤 목표로 어떤 일을 할까 계획을 정리하기도 전에 벌써 아까운 시간들이 흘러 갔네요ㅠ 농사짓는 20년동안 그때그때 필요한 일들을 하나씩 만들어 왔는데 첨부터 이십년후를 내다보고 만들지 못하고 여기저기 시설들을 분산시켜놓아 효율성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십여년전부터 한곳으로 농장시설과 장비들을 집중시키는 계획을 세우고 조금씩 준비를 해왔는데 드디어 어제 2017년 1월 6일부터 첫삽을 떴습니다. 사업의 목적은 농업생산시설과 분리된 건조선별저장복합곡물가공판매센터를 만들어 생산과 판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복합곡물가공센터에는 다목적건조장(벼,보리,귀리,밀,콩,율무 등)+복합도정시설(쌀,보리,귀리,밀 등)+사과선별시설+저온저장고+농산물판매장+사무실까지 들어갑니다. 농업생산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는 이유는 GAP시설인증과 친환경쌀도정시설인증을 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법규정이 복잡해지는만큼 시설인증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이만 포기하고 그만둘까도 수없이 고민했는데 그동안 노력하고 투자한 것이 아까워 결심했습니다.ㅎ 부지조성, 건축설계, 인허가, 판매장설치, 복합가공센터 건축공사, 도정시설이전공사는 5월말까지 마치고, 시설인증, 건조장 건축공사, 건조기이전공사, 사과선별시설이전, 저온저장고이전설치는 9월전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완성이 되면 친구네농장과 지역의 작부체계가 많이 바뀔 것입니다. 벼만 심던 논에 보리, 귀리, 밀 등이 재배될 것입니다. 당연히 팔 수 있는 상품도 늘어납니다. 건조장에 벼이외에 다양한 곡물을 건조하기에 효율성이 높아지고, 복합곡물가공센터에서도 다양한 곡물을 취급하기에 시설활용도가 증가될 것입니다. 농업생산시설과 분리가 되어 벼육묘장, 저장창고, 농작업장, 농기계유지관리 등도 자리가 잡힐 것 같습니다. 친구네농장의 주제인 "볍씨에서 밥알까지"가 완성되어 체험활동공간으로도 활용되겠죠.^^ 올해는 많은 일들이 바뀌고 변화되는 해입니다. 새둥지마을도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될 것입니다. 세부계획을 구상중인데 계획한데로 실현이 되면 큰 결과물들이 만들어 질 듯. 친구네농장의 복합곡물가공센터 건축부지조성작업중입니다. 이곳은 농장의 상품을 만드는 곳이라 팜토리라고 이름을 지어봤습니다. 팜(Farm) & 팩토리(Factory)를 의미합니다. 건축설계 군부대동의 현황측량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제2종근린시설 제조업소설치허가 건축허가 비산먼지신고 착공신고 부지조성 기계설비설계 공사업체선정 등등이 지금까지 진행되는 일들입니다. 인허가받는데 긴시간이 지나갔네요. 이제 건축공사를 시작해야할 때입니다. 오늘 공사업체에서 방문하여 공사일정을 협의하고, 건축부지 평탄작업하고 있습니다. 농장의 농업시설과 가공시설을 분리하는 작업이라 이곳은 별도의 가공사업자등록을 하여 체계적인 회사로 발전시켜갈 계획입니다. #볍씨에서밥알까지 생산+가공+판매의 세가지 목표를 완성시켜 6차산업의 모델농장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1.농업생산=벼육묘+농업생산+수확+곡물건조+수매+저장 2.해쌀팜토리=GAP시설인증+친환경쌀취급자인증 (쌀도정+잡곡도정+기타가공+포장+진공소포장 등) 등 가공사업 과거의 기억들을 되돌아 보며 현재를 생각해봅니다. 2017년과 2018년에 생각했었던 일은 팜&팩토리=팜토리 였습니다. 쌀을 생산하는 농장과 상품을 생산하는 팩토리를 합쳐서 팜토리라 이름지으며 여러가지 복합적인 생각과 투자를 했던 시기였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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